브랜드 레오트(Leote)는 '이 땅 위에 모든 것을 사랑하라.' ('Love Everything On The Earth.')의 준말입니다.


레오트(Leote)는 이름 자체가 지닌 이타적임을 추구하며 그 안에서 만들어진 가치를 전달하고자 합니다.

그리고 이 땅 위에 존재하는 모든 것에 담긴 이야기들을 ‘Love, Everything’ 이라는 타이틀로 기반하여 디자인합니다. 그 디자인과 가치는 레오트와 함께하는 모든 것을 통해 스토리텔링(Storytelling)이 시작됩니다. 

세상의 이야기들을 옷 안에 담아 대중에게 옷의 형태로 레오트가 봐온 세상을 공유하고 싶습니다. 평범한 이야기일지라도 제3의 관점으로 다가가 재해석하여 바라보는 이들에게 새로운 환기를 줄 것입니다. 

훗날 여러분들이 저희가 꺼내놓은 이야기를 되새김질했을 때 미소를 짓기도, 때론 생각에 잠기며 함께 존재했던 시간과 기억에 남을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또한 레오트는 고전적임을 추구합니다. '고전적인-'은 영원한 모범으로서 추앙되는 것들이라 불립니다. 

현시대에 온전히 고전적인 것을 추구한다는 데엔 불가능에 가까운 일이지만 레오트(Leote)는 그 고전적인 것에 바탕을 두고 있습니다. 

때문에 아날로그에서 디지털로 넘어가는 과도기적 형식의 프로세스를 지향합니다. 

레오트(Leote)만의 재해석 된 이야기를 드로잉을 통하여 최종적으로 패브릭에 엠브로이더리(기계/수동 자수), 디지털 프린팅, 그리고 핸드 드로잉과 라이팅으로 아트워크를 완성시킬 것입니다.







The Beginning of Leote


Leote is an acronym for “Love Everything on the Earth.” As the phrase indicates, Leote pursues selflessness.

Our design is based on our love for everything and everyone that dwell on this earth and the stories they carry. 


Storytelling is the most important factor in Leote’s design. We design the stories of this world and share the world we see through the medium of clothing. 

Even if it’s a trivial, everyday story, it becomes new through a different perspective. 

We hope that the stories we share through our clothing will one day be able to make someone smile, ponder, and reminisce for some time.


Moreover, Leote pursues tradition. Tradition is the ultimate example for us to follow. 

Though it seems impossible to completely follow tradition in today’s world, we are determined to be deeply rooted in it. 

Thus, we are highly interested in the process of transformation from analogue to digital. 


Leote translates stories into sketches and uses the techniques of drawing, writing, embroidery, and digital print to complete artworks.

















       













Love everything on the earth

we create what you will be loved.'cause we "love everything on the earth.™" including you of course.




the Beginning of 'Leote'

Leote is an acronym for "Love Everything on the earth." As the phrase indicates. Leote pursues selflessness.


Our design is based on our love for everything and everyone that dwell on this earth and the stories they carry. Storytelling is the most important factor in Leote's design. We design the stories of this world and share the world we see through the medium of clothing. Even if it's atrivial, everyday story, it becomes new through a different perspective.


We hope that the stories we share through our clothing will one day be able to make someone smile, ponder, and reminisce for some time. Moreover, Leote pursues tradition. Tradition is the ultimate example for us to follow. Though it seems impossible to completely follow tradition in today's world, we are determined to be deeply rooted in it.


Thus, we are highly interested in the process of transformation from analogue to digital. Leote translates stories into sketches and uses the techniques of drawing, writing, embroidery, and digital print to complete artworks.



브랜드 레오트(Leote)는 '이 땅 위에 모든 것을 사랑하라.'

(Love Everything on the earth.)의 준말입니다.


레오트(Leote)는 이타적임을 추구하며 그 안에서 만들어진 이야기를 전달하고자 합니다. 우리는 모든 존재의 스토리텔링(storytelling)을 바탕하여 디자인합니다. 그리고 그 가치를 공유하고자 합니다. 세상의 이야기들을 담아 대중에게 옷의 형태로 레오트(Leote)가 봐온 세상을 공유하고 싶습니다. 평범한 이야기일지라도 제3의 관점으로 다가가 재해석하여 바라보는 이들에게 새로운 환기를 줄 것입니다.


또한 레오트(Leote)는 고전적임을 추구합니다. '고전적인-'은 영원한 모범으로서 추앙되는 것들이라 불립니다. 현시대에 온전히 고전적인 것을 추구한다는데엔 불가능에 가까운 일이지만 레오트(Leote)는 그 고전적인 것에 바탕을 두고 있습니다. 이는 곧 아날로그에서 디지털로 넘어가는 과도기적 형식의 프로세스를 지향합니다.